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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이 손, 난 ‘20대 여성’ 용접공이다 (2016.10.06 서울신문)
작성자            관리자(2017-02-20 11:31:30) 조회수       4609

1호 女용접명장 꿈꾸는 이인씨

예술고 자퇴 4년간의 방황 그 끝엔 ‘용접’  
70도 펄펄 끓는 선박 속에서의 용접도 즐거워… 땀의 가치 믿어

피고름이 흐르고 아물기를 반복해 곳곳에 혹이 생긴 것처럼 상처로 뒤덮인 손. 20대 여성의 손이라고 하기에는 투박하고 거칠었지만 그는 굳이 감추지 않았다. 국내 최초 용접 부문 여성명장을 꿈꾼다고 했다. 한여름이면 갑판 온도가 70도까지 오르는 선박 속에서 철판을 용접하는 일이 즐겁다고 했다. 가족들조차 “그 험한 일을 어떻게 하겠느냐”고 한목소리로 만류했지만 그는 “내가 흘린 땀의 값어치를 믿겠다”며 당당하게 도전했다. 

1호 女용접명장 꿈꾸는 이인씨
▲ 1호 女용접명장 꿈꾸는 이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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