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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숙련기술인 등용문 '2018년 지방기능경기대회' 개막 [2018. 4. 5 매일노동뉴스]
작성자            관리자(2018-04-06 16:57:10) 조회수       4614

예비숙련기술인 등용문 '2018년 지방기능경기대회' 개막17개 시·도 6천172명 참가 … 이색 출전자 '눈길'

예비숙련기술인의 등용문인 '2018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4일 개막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이날부터 9일까지 엿새 동안 17개 시·도 10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6천172명이 참가해 기술을 뽐낸다. 입상자는 올해 10월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참가자 중 인천해사고 임시현(18·사진)양이 단연 눈에 띈다. 지방기능경기대회 용접 직종에서 유일한 여성참가자이기 때문이다. 임양은 뿌리산업인 용접기술을 익혀 선박에 꼭 필요한 기관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양은 "기관실무 과목에서 용접기초를 배우면서 선박을 돌보는 데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했다"며 "배우면 배울수록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자격증 취득과 기능경기대회 출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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